고양이가 금서를 물고 도망친 이야기

원형이라도 옮겨올 듯 한 향기로운 산들바람이 부는 오늘..
근처에는 식빵굽는 고양이와 따사로운 햇볕…
평화로운 시간이 흘러가던 이 때…
고양이가 뭔가 사냥한 듯 입에 물고 달려가기 시작합니다.
그런데…저..입에…저거..저거 금서 아닌가요?!

세션카드 지원: 도두기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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