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32일 날씨 맑음. 오늘은 수박을 먹었다.

8월 32일 날씨 맑음.
오늘은 수박을 먹었다. 달고 아삭해서 맛있었다.
매미소리가 시끄럽게 귀를 울린다. 그녀석은 지금 곤충 채집 하고 있을까?
날이 꽤 덥다. 계곡물에 발이라도 담그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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